기사최종편집일 2026-01-02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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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찬열, 아나운서 누나 공개…다정한 '비현실적 남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2 08:45

찬열, 박유라
찬열, 박유라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엑소 찬열과 누나인 아나운서 박유라가 다정한 남매 투샷을 공개했다.

박유라는 1일 자신의 계정에 "동생이랑 함께하는 촬영은 처음이었네요! 감다살 채널찬열 제작진 분들 재미있게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유라와 찬열이 빨간색 의상을 맞춰 입고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볼하트를 만들거나 토끼 머리띠를 쓰고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큰 눈에 또렷한 이목구비,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는 훈훈한 남매의 모습에 많은 누리꾼들은 "둘다 너무 예쁘다", "남매가 이렇게 예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유라는 부산 MBC 아나운서를 거쳐 2016년 YTN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찬열이 속한 엑소는 오는 19일 정규 9집 앨범으로 약 2년 6개월만에 컴백한다.

사진=박유라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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