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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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열애설’ 윈터, 커플 타투 논란 칼차단→단발 변신은 심경 변화?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1.01 07:30

에스파 윈터
에스파 윈터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타투 노출을 최소화한 의상과 새로운 스타일 변신으로 시선을 끌었다.

31일 경기 고양시 일산 MBC 드림센터 공개홀에서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이하 가요대제전)’이 개최됐다.

샤이니 민호가 3년 연속 MC를 맡았으며,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를 마친 황민현과 데뷔 후 처음으로 MC에 도전한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가 새로운 호흡을 맞췄다.

이날 에스파는 ‘킬 잇(Kill It)’ 무대를 선보였다. 강렬한 밴드 사운드가 인상적인 인트로에 이어 개성 강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특히 윈터는 검은 긴팔 볼레로에 화이트 블라우스, 숏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로 무대에 올랐다. 여기에 기존의 중단발 생머리 대신 짧은 칼단발 헤어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에스파 윈터와 방탄소년단 정국은 지난달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두 사람의 팔뚝에 새겨진 강아지 세 마리 얼굴 타투가 대표적인 근거로 거론되며 의혹이 확산됐다. 이전까지는 “의도적으로 엮는 것”이라는 시선도 있었지만, 해당 타투가 알려진 이후 열애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공식적인 해명이 나오지 않으면서 온라인상에서는 “사실상 인정한 것 아니냐”는 추측도 이어졌다.

이후 윈터는 연말을 맞아 여러 무대에 오르며 타투를 완전히 가리는 패션을 선택해왔다. 이번 ‘가요대제전’ 무대 역시 타투 노출이 없는 긴팔 의상으로 등장해 다시 한 번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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