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민경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황금골반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4일 강민경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해야지 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운동복을 입은 채 헬스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거울샷을 찍고 있는 모습. 레깅스를 입은 채 황금골반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꾸준하고 철저한 자기관리를 이어가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강민경 계정
또한 "먹어야지 또"라는 문구와 함께 닭가슴살, 아보카도, 고기 등의 식단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강민경은 평소에도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자기 관리를 이어가며 2030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히는 바. 한파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루틴을 실천하는 근황이 다시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강민경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