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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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子 뒷바라지 성공 "9개월 만에 테니스 대회 우승…축하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2.03 11:25 / 기사수정 2025.12.03 11:25

장성규
장성규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아들의 우승을 축하했다.

3일 장성규는 "첫승 축하파티. 하준이가 테니스 입문 9개월 만에 대회에서 처음으로 이겼다. 꼭 기념해주고 싶었다. 우리 아들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 장성규의 아들은 축하파티에서 쑥스러운 웃음을 짓는가 하면, 영상 속에서 날렵한 테니스 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장성규 SNS
장성규 SNS


장성규 역시 평소 테니스를 즐겨, 함께 테니스를 치는 지인들은 "하준이 정말 대단하다. 축하해", "스윙이 부드럽다", "그 아빠에 그 아들", "대단해요", "삼촌이랑도 공치자" 등 많은 응원을 남겼다. 

한편 장성규는 2014년 5월 초등학교 동창과 결혼해 2014년, 2020년 두 아들을 얻었다. 

장성규는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아들이 국공립 초등학교에 재학 중이며 "테니스부가 있는 초등학교에 보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성규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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