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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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자식 농사 대박…'미래 피아니스트' 子 사진도 잘 찍네 "♥임창정보다 낫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2.02 09:32 / 기사수정 2025.12.02 09:32

서하얀 SNS / 서하얀 아들 준재.
서하얀 SNS / 서하얀 아들 준재.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바라만 봐도 배부른 아들을 자랑했다. 

1일 서하얀은 개인 계정에 "이것도 준재가 찍어준 사진. 아빠보다 낫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서하얀은 아이보리 톤의 니트와 카디건을 매치해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내추럴한 스타일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특히 해당 사진은 준재 군이 직접 찍은 것으로, 엄마를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앞서도 서하얀은 준재 군이 능숙하게 피아노를 연주하거나 설거지를 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효자 모멘트'를 전한 바 있다. 다재다능한 면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서하얀은 가수 임창정과 지난 2017년 결혼했다. 그는 임창정의 전처가 낳은 세 아들을 포함해 2017년, 2019년에 낳은 두 아들까지 5형제를 키우고 있다.

사진=서하얀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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