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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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사망 가짜뉴스에 등판 "걱정 말길"…♥도경완은 "누나 나랑 있어" 분노

기사입력 2025.11.07 21:08 / 기사수정 2025.11.08 01:43

장윤정
장윤정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장윤정이 가짜뉴스에 직접 나섰다. 

장윤정은 7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가수 장윤정 씨가 45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가짜뉴스를 캡처해 업로드 했다. 

더불어 "연락이 많이 와서;; 걱정 마세요. 좋은 사진도, 글도 아니니 삭제할 예정입니다. 모두 건강하세요"라고 전했다. 



이에 남편인 방송인 도경완은 "아 놔 이런 XX들.. 지금 누나 나랑 파전에 막걸리 먹고 있단 말이다.."라며 분노했고 가수 신지와 박구윤도 "짜증나네 진짜!", "아 뭐야.. 건강히 오래 살겠다 누나"라며 황당함을 표했다. 

한편 장윤정은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MBN '언포게터블 듀엣' 등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장윤정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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