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홍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딸 재이와 동반 표지모델이 됐다.
25일 박수홍은 개인 채널에 "10월 첫 번째 생일을 앞두고 10월호 표지모델 된 것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우먼센스 10월호 표지가 담겨 있으며, 박수홍과 그의 딸 재이는 아이보리색의 커플 베레모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다른 사진에서도 박수홍은 재이와 똑같은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세상에서 가장 밝은 미소를 띠고 있어 딸을 향한 애정이 느껴진다.
이어 박수홍은 "재이의 b컷 사진들도 곧 공개할게요"라고 예고해 랜선 이모, 삼촌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최근 박수홍과 김다예는 딸 재이의 타고난 비즈니스 능력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광고 미팅 현장에서 시키지도 않은 리액션으로 한 번에 광고를 계약시킨 것.
이뿐만 아니라 앞서 박수홍은 "아내와 재이에게 들어오는 광고 수익이 곧 저를 뛰어넘을 것 같네요"라고 기쁜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7월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후 여러 차례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한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14일 딸 재이 양을 얻었다.
사진 = 박수홍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