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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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령, '세대유감' 출연 확정…정재영·이이경과 호흡

기사입력 2025.09.10 09:01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김주령이 영화 '세대유감'(가제) 출연을 확정했다.

'세대유감'(가제)은 어느 날 무당에서 "조상신들이 화가 났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문을 지키려는 아버지 용병(정재영 분)과 퇴마하려는 장남 봉덕(이이경)의 웃음 넘치는 부자 케미가 담긴 작품이다.

김주령은 극 중 용병의 아내이자 봉덕의 엄마 순옥으로, 부자 사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결단력 있는 면모를 보여주며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정재영-이이경과의 각기 다른 케미스트리를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김주령은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호평받았다. 뿐만 아니라 디즈니+ '카지노' 시즌1,2, 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 Wavve 'ONE : 하이스쿨 히어로즈', 영화 '늘봄가든', '백수아파트' 등 탄탄한 연기력으로 매 작품마다 존재감을 드러낸 바, 영화 '세대유감'(가제) 속 그가 보여줄 모습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김주령이 출연하는 영화 '세대유감'(가제)은 2026년 개봉 예정이다.

사진 = 눈컴퍼니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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