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08:44
연예

윤은혜, 13년때 솔로 고백…복근 노출 드레스업 했지만 "어디 가지?"

기사입력 2025.04.20 21:47 / 기사수정 2025.04.20 21:47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윤은혜는 19일 자신의 계정에 "예쁜 옷 입고 어디 가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트위트 타입의 셋업을 입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복근을 살짝 드러낸 크롭탑에 미디 스커트를 입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제 마음속이요", "은혜님 머리부터 말끝까지 다 사랑스러워요", "누나 넘 예뻐요", "제 꿈에 나타나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윤은혜는 지난 3월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2'에 출연해  "13년 째 연애를 안 하고 있다"며 "저를 찾아가는 시간이 10년 걸렸다. 제 스스로 건강해지니까 이제야 연애도, 결혼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윤은혜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