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4.20 14:23 / 기사수정 2025.04.20 14:30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동치미' 새 MC로 발탁된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기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1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는 김용만X이현이X에녹 3MC 체제로 리뉴얼해 돌아왔다.

김용만은 "'동치미'가 2012년 첫 방송을 시작으로 13주년을 맞이했다. MBN의 간판 프로그램 아니냐. 역사적인 프로그램에 MC로 합류하게 돼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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