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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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 휠체어 내려오더니…♥송지은과 관람차서 '애정행각' 철철

기사입력 2025.04.11 08:05 / 기사수정 2025.04.11 08:05

김수아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과 남편 박위가 함께 떠난 홍콩 여행을 공유했다.

10일 송지은은 개인 채널에 "Sweet moments(스위트 모멘트)"라는 짧은 문구에 초콜릿, 하트, 선물 모양의 이모지를 덧붙인 뒤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은과 남편 박위는 관람차에 타고 있으며, 두 사람은 꼭 붙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행복한 듯 밝게 웃고 있다. 특히 박위는 평소의 휠체어가 아닌 관람차 의자에 앉아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지는 사진에서 송지은은 당장이라도 박위에게 뽀뽀할 듯 입술을 내밀고 있으며 박위 역시 송지은의 애정행각을 따라 하며 꿀 떨어지는 신혼 일상을 드러냈다.



앞서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박위의 오랜 친구 부부와 홍콩으로 여행을 떠났다고 밝힌 바 있으며 여행기를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송지은과 박위는 2023년 12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뒤 지난해 9월 혼인신고했으며 이후 10월 9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각자 개인 SNS와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달달한 신혼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 = 송지은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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