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30 11:13 / 기사수정 2011.10.30 11:1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잠정 은퇴를 선언한 개그맨 강호동이 '스타킹'에 재등장 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TV '놀라운 TV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 가수 간미연은 76세 태권 할머니에 맞서 격파에 도전했다.
간미연은 "10년 전 내가 격파왕을 했다"고 야심 차게 나섰고 제작진은 10년 전 강호동과 이휘재가 진행을 보는 프로그램에서 간미연이 격파왕에 등극한 자료화면을 내보냈다.
제작진은 강호동과 이휘재가 진행을 보는 프로그램에서 간미연이 격파왕에 등극한 자료화면을 내보냈다. 방송분량은 채 10초가 되지 않는 짧은 분량이었지만 강호동의 쩌렁쩌렁한 목소리가 눈길을 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빨리 다시 방송에서 봤으면 좋겠다", "다시 보니 반갑네", "강호동의 쩌렁쩌렁한 목소리 듣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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