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아나운서 방송인 전현무가 방탄소년단(BTS) 멤버들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28일 전현무는 "오늘 밤 무한긍정 제이홉 영접. 이름에 hope이 들어있는 이유 바로 이해"라며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BTS 제이홉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이어 "제대하면 우리 남준이도?ㅋㅋㅋ"라며 오랜 친분을 가진 RM도 언급했다.
누리꾼들은 "영접 부럽다", "표정이 시선강탈", "오늘만 기다렸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같은 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는 제이홉의 L.A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예고에서 제이홉은 오픈카를 타고 햄버거를 주문하는 등 여유로운 하루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전현무는 다양한 예능에서 MC로 활약 중이며, 지난 '202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의 영예를 차지한 바 있다. BTS RM과는 tvN 예능 '문제적 남자'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사진=전현무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