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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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박소담, 고등학생이라 해도 믿겠어…MZ 울고 갈 긱시크 소화력

기사입력 2025.02.26 18:26 / 기사수정 2025.02.26 18:26

임나빈 기자


(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배우 박소담이 오랜만에 근황을 알렸다. 

26일 박소담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나도 정말 보고싶었어. 늦게 와서 미안해"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리고 "안녕 35살 나의 겨울 이야기. 두서 없지만 내 마음 전해. 보고싶은 도담도담 잘자"라고 전했다. 

이는 박소담 공식 팬클럽 소담도담에게 전하는 문구로 보인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해외 여행지에서 힐링하고 있는 모습니다.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36세라고 믿기지 않는 우유빛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호피 안경도 찰떡 소화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하나도 미안해하지 마세요. 예쁜 사진들 감사합니다", "잘 지내구 있지요? 보고싶네요", "사랑스러운 소담 씨" 등의 반응을 이어갔다.

한편, 박소담은 범죄 영화 '경주기행'으로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사진=박소담
 

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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