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0 13:54
연예

"폭주 기관차처럼…" 강소라, 예능 출연 없었던 뜻밖의 이유 (세차JANG)

기사입력 2025.01.21 09:29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강소라가 예능에 출연이 뜸했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세차JANG’에는 복싱 선수 임애지와 배우 강소라, 아이돌 그룹 BTL 출신 오지민이 출연했다.

이날 중고거래 앱 매너 온도인 '54.7'을 닉네임으로 찾아온 강소라는 "비대면 거래도 많이 하지만 직접 거래도 한다. 제가 나가면 진짜 본인이라고 생각을 못하시는 것 같다"며 "육아템, 명품, 옷, 화장품을 거래하는 편인데 박스나 인증서가 없어서 제값을 받지 못할 때 제가 나가면 ‘강소라가 짝퉁을 쓰겠어’라며 신뢰를 주는 편이다. 가품일 경우 100배 보상도 해드린다고 한다"고 전했다.



데뷔 후 예능에 많이 출연한 편이 아닌 강소라는 "그 전에는 회사에서 잘 안 내보냈었다. 폭주 기관차처럼 과하게 해서 작품에 영향이 갈까봐"라고 이야기했다.

지금까지 작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미생’을 꼽으면서 "함께하시는 분들의 팀워크가 좋아서"라면서 10주년이 된 현재까지도 배우들이 교류를 하고있다고 전했다. 다만 시즌2 가능성에 대해서는 "원작에는 시즌2가 있지만 모든 배우들의 스케줄 맞추기가 쉽진 않다"고 전했다.

강소라는 유튜브 채널에 대한 고민도 털어놨는데, 장성규와 미미미누가 육아 콘텐츠, 집 공개 등을 추천하자 "(아이들이) 아직 어리다. 컸으면 물어볼 수 있는데 너무 어리니까 모르지 않나", "집이 할 만한 상황이 아니"라고 조심스러워했다.

사진= '세차JANG'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