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2.10 20:00

(엑스포츠뉴스 서초동, 이창규 기자) '대학살의 신' 이희준이 영화감독으로서 첫 발을 내딛었다.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연극 '대학살의 신' 프레스콜이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김상경, 민영기, 조영규, 신동미, 이희준, 임강희, 정연, 김태훈 연출이 참석했다.
'대학살의 신'은 프랑스 작가 야스미나 레자의 대표작으로서, 두 소년이 놀이터에서 싸우다 한 소년의 치아 두 개가 부러지는 사고가 발생하며 시작, 고상한 겉모습 뒤에 숨겨진 인간의 본성을 시니컬하면서도 코믹하게 풀어내는 작품이다. 토니 어워즈(최우수 작품상, 연출상, 여우주연상), 올리비에 어워즈(최우수 코미디상) 등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주요 부문의 상을 거머쥐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2011년에는 조디 포스터, 케이트 윈슬렛 주연의 영화로도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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