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1.18 15:50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배우 고현정이 옅은 화장에도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8일 고현정은 개인 SNS 계정에 스포츠 브랜드를 태그하며 "즐거운 작업 옛기억 스물스물 가을이 온 건지 가버린 건지 생각 접고 오늘 할 일에 집중 하기로"라는 문구를 비롯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게시물은 스포츠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찍은 화보 사진들로 구성됐다. 올해로 53세인 고현정은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트렌디하면서도 MZ세대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캐주얼룩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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