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1.10 22:53 / 기사수정 2024.11.10 22:53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김종국이 과거 전 여자친구가 준 선물을 받고 그 자리에서 바로 가격을 검색해본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방송 최초 스튜디오에 아버지들이 등장했다. 이와 더불어 스페셜 MC로 출격한 송가인은 '부벤저스'와 함께 김종국, 이동건, 허경환, 김희철이 어머니와 즐기는 대만 여행 영상을 감상했다.
대만에서 첫 식사를 즐기던 와중, 허경환은 '아내가 남편에게 하는 베스트 3'을 소개했다. 3위는 '이번 달도 마이너스야', 2위는 '이게 싸게 산 거야' 라고.
이에 김종국이 "저희 어머니는 싸게 샀다는 거짓말을 제일 많이 한다"라고 폭로(?)하자 김종국 어머니는 "2만 원 주고 샀으면 남편한테는 5천 원 줬다고 한다. 그럼 싸게 샀다고 한다"라고 고백해 스튜디오에서 보던 김종국 아버지를 충격에 빠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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