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0.25 11:06 / 기사수정 2024.10.25 11:19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밴드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이 전처인 율희의 폭로 관련 사과의 뜻을 밝혔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5일 공식입장을 내고 "최민환은 많은 대중과 시청자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며, 아이들과 함께 출연하고 있는 방송을 비롯한 모든 미디어 활동을 중단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께 불편함을 드리고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고개 숙였다.
최민환은 라붐 출신 율희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며, 지난해 12월 파경을 맞았다. 현재 세 아이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고 있다. 최민환은 올해 3월부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홀로 삼남매를 고군분투하며 키우는 일상을 공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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