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0.11 22:01 / 기사수정 2024.10.11 22:01


차승원이 안방에서 발견한 액자에 유해진을 불렀다. "이거 봤어? 어이가 없다. 이런 건 꼭 내 방에 있더라?"라면서 보여준 것은 '추자도 삼대장' 긴꼬리벵에돔, 돌돔, 무늬오징어가 그려진 그림.
추자도 '세끼 하우스'에 도착한 설비부 유해진의 첫 번째 작업은 차광막 설치. 체감 온도 40도 폭염 날씨에 움직이는 유해진을 지켜보던 나영석은 "해진 형 옷이 원래 시스루였나?"라고 말했다.
유해진이 입은 흰 옷은 땀에 젖어 맨살을 비추고 있었던 것. 나영석은 "지금 등근육 좋다"고 너스레 떨었다.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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