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25 18:55 / 기사수정 2011.09.25 18:55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스마트폰의 보안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폰 보안점검 앱이 출시된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26일 스마트폰 이용자 스스로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휴대전화의 보안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스마트폰 보안 자가점검 앱(Self Security Checker)'을 개발하여 보급한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최근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가 1500만을 넘는 등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고, 해외에서는 모바일 악성코드 유포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이 앱을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스마트폰 보안 자가점검 앱'의 주요 기능은 스마트폰의 '비밀번호(패턴)설정', 백신 설치, 사용프로그램에 대한 악성코드 감염 여부 등을 점검하여 보안취약 부분에 대하여 백신설치, 악성코드 감염 프로그램 삭제 등 이용자가 쉽고 간편하게 조치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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