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5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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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아들 임신' 정주리 子 "여동생 아니라 싫어" (A급 장영란)

기사입력 2024.09.26 19:42

김예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정주리의 아들들이 엄마 없이 장영란과 시간을 보냈다. 

26일 장영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아들만 다섯! 육아퀸 장영란 놀라 자빠진 정주리 5형제 텐션 (역대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장영란은 다섯째 임신 중인 정주리를 돕기 위해 정주리의 집을 찾았다. 정주리는 장영란에게 빨래 돌리기, 빨래 개기, 설거지 하기, 구몬숙제 등의 미션을 주고 집을 떠났다. 

장영란은 네 아이가 식사하는 사이 동생이 생겨서 좋냐는 질문을 건넸다. 이에 첫째는 좋다고 답했지만, 둘째와 셋째는 싫다는 답을 내놨다. 



둘째는 "또 생기면 너무 힘들다. 우리 동생이 내가 저거(장난감 자동차) 타고 있을 때 또 빼앗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셋째는 "여동생이 아니어서"라고 답했고, 장영란이 "여동생을 원했냐"고 재차 묻자 고개를 끄덕였다. 

한편 정주리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네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다섯째 아들을 임신 중이다. 

사진 = 'A급 장영란'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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