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06 00:1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윤지민의 죽음에 전광렬과 최민수가 오열했다.
5일 방송된 SBS <무사 백동수>(이현직 외 연출, 권순규 극본)에서는 칼을 맞고 죽음의 문턱에 다다른 지(윤지민 분)이 결국 숨을 거뒀다.
지는 죽기 전 자신을 찾아 달려온 황진주(윤소이 분)에게 친부가 누구인지 속삭여 알려줬다. 그리고 바로 숨을 거뒀다.
이에 황진주와 김광택(전광렬 분)은 오열했고 천(최민수 분) 역시 멀리 떨어져 그의 죽음을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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