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7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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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점차 막은 박상원 '오늘은 마음껏 세리머니'[포토]

기사입력 2024.06.11 21:11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8회말 2사 1,2루 한화 박상원이 두산 이유찬을 삼진으로 잡아낸 뒤 기뻐하며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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