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25 00:27 / 기사수정 2011.08.25 00:4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화제의 의자왕이 애정촌에 깜짝 방문을 했다.
24일 방송된 SBS <짝>(남규홍 외 연출)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애정촌에서 짝을 이루지 못하고 돌아간 멤버들의 재도전 애정촌 11기 '한번 더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애정촌에는 의자왕으로 불리는 8기 남자 1호 김성혁이 깜짝 방문해 여심을 흔들어 놓았다.
지난 방송에서 그는 최종선택에서 눈물을 흘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눈물의 의미에 대해 "나는 선택을 끝낸 상태였고 약간 홀가분해진 상태에서 기다리고 있었다"라며 "여자분의 선택이 끝나고 아 이제 다 끝났나 하는 생각에 긴장이 풀렸다. 그리고 여자분에 대한 미안한 마음도 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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