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16 15:54

[엑스포츠뉴스=조영준 기자] '피겨 여왕' 김연아(21, 고려대)와 해외 피겨 스타들이 함께 한 '삼성 갤럭시★하우젠 올댓스케이트 서머 2011' 공연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5일 SBS를 통해 방송되었던 올댓스케이트 서머 2011 3회 공연은 10.7%(tns), 9.4%(AGB닐슨)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 기록은 벤쿠버 올림픽 직후의 아이스쇼 시청률과 맞서는 수치이다. 또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고 순간 시청률이 18%까지 올랐다.
광복 66주년을 맞이해 열린 이번 공연은 강원도 평창의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 축하의 의미와 어우러져 큰 감동을 선사했다.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 김연아의 '오마주 투 코리아'는 아리랑을 비롯, 전통음악을 이용한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의미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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