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09 11:45 / 기사수정 2011.08.09 21:3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김태연 기자] 개그맨 권영찬이 지난 4일 한국온라인콘텐츠유통협회(www.kcda.ne.kr)의 홍보대사를 맡아 PC방 살리기에 동참했다.
권영찬은 지난 20여 년 방송활동을 해오면서 PC방과의 남다른 인연을 가지고 PC방 관련 많은 일을 해왔다.
지난 2002년부터는 개그개그PC방이란 브랜드로 PC방 사업에도 뛰어들기도 했으며, 게임의 저변확대를 위해서 인기 개그맨 팬 사인회와 연예인들과 일반 유저들의 게임대회도 주최하며 PC방을 담배 연기가 자욱한 공간이 아닌 복합 문화공간으로 이미지 변신하는 데 노력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PC방 창업을 위한 '행복재테크' 강의도 진행중이며 쾌적하고 깨끗한 웰빙 PC방을 만들기 위해서 인기 개그맨 후배들과 그린존 PC방 만들기 캠페인에 나서기도 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권영찬은 청소년들에게 '꿈', '희망'을 심어주는 일환으로 최근에는 보육원과 소년원 등에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강의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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