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08 10:34 / 기사수정 2011.08.08 10:35
[엑스포츠뉴스=강정훈 기자] 본격적으로 여름휴가가 시작되면서 리조트·콘도 회원권을 분양받아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리조트 회원권이 있으면 휴양지와 인접한 곳에서 편안하게 피서를 보낼 수 있는데다, 주말이나 연휴에도 수준 높은 휴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성수기나 황금연휴에 객실을 이용할 때도 바가지요금을 낼 일이 없어서 장기적으로 본다면 금전적으로도 훨씬 유리하다. 그러나 이 같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평소 금전적인 부분으로 인해 리조트 회원권 분양을 망설여왔다면 리조트업체에서 한시적으로 모집하는 특별 분양 물량을 공략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현재 대명리조트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실속형 100% 전액반환 회원권'을 한정 모집하고 있다.
전액반환 회원권은 약정 기간 동안 일정 금액을 예치하면 대명리조트의 모든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약정 기간(20년)이 종료되면 예치했던 금액을 전액 보장하여 반환하기 때문에 회원권 구입에 대한 금전적인 부담감을 줄일 수 있다.
대명리조트가 분양 중인 100% 전액반환형 회원권은 예치금이 1000만 원대 초반인 하프패밀리(20박)를 포함한 다양한 회원권이 있다.
한편, 대명리조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본사 레저사업국(02-2037-8448)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와 카탈로그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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