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9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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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 '마무리 좋았다'[포토]

기사입력 2023.11.07 21:57

고아라 기자


(엑스포츠뉴스 잠실, 고아라 기자)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 경기,  KT가 9회 문상철의 결승타에 힘입어 LG 상대로 3:2의 스코어로 승리하며 KS 우승 확률 76.3%를 잡았다.

KT 이강철 감독이 박영현을 격려하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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