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9 00:2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박선주와 김범수가 '남과 여'를 열창하며 최초로 방송에서 호흡을 맞췄다.
28일 방송된 KBS <승승장구>에서는 최근 비주얼 가수로 다시 태어난 김범수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김범수의 노래 선생님이었던 박선주는 시작부터 데뷔까지 그와 함께했던 시간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2006년 발표한 김범수-박선주의 '남과 여' 녹음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당시 박선주는 듀엣곡임에도 불구하고 불편해 할 김범수를 위해 따로 녹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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