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7 17:15

[엑스포츠뉴스=조영준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27일, 인천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휴니드테크놀러지스(회장 김유진), 한림화상재단(이사장, 윤대원)과 함께 '2011 KLPGA 휴니드 어린이 화상환자 돕기 자선골프대회'를 열었다.
KLPGA는 지난 1990년부터 나눔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자선골프대회의 공동주최사인 휴니드테크놀러지스도 기업의 도덕적 사회 환원을 실천하고자 지난 2001년부터 9회째 자선골프대회를 후원하고 있다.
또한, KLPGA와는 2006년부터 공동으로 주최해 5회째 KLPGA 선수들과 함께 뜻 깊고 진심 어린 나눔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이번 자선골프대회는 심현화(22, 요진건설), 정연주(19, CJ오쇼핑), 이승현(20, 하이마트), 김하늘(23, 비씨카드), 유소연(21, 한화) 등 32명의 KLPGA 정상급 프로들과 93명의 아마추어 선수들이 뜻 깊은 행사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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