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6 22:0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조관우가 특유의 팔세토 창법으로 '늪'을 열창했다.
26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서는 7명의 가수가 청중평가단이 추천해준 곡을 미션곡으로 지정받아 중간점검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경연에 앞서 장혜진과 조관우가 자신의 히트곡인 '1994년 어느 늦은 밤'과 '늪'을 열창해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특히, 조관우는 특유의 팔세토 창법으로 '늪'을 열창해 보는 이들의 추억과 설렘을 자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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