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2 00:5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가수 김지수와 10cm의 합동공연이 대박조짐을 보이고 있다.
슈퍼스타K 2 출신 가수 김지수와 홍대 씬의 새로운 아이콘 10cm의 합동공연 '세이브디에어-그린콘서트(SAVe tHE AiR GREEN CONERT)'가 티켓 오픈 7분만에 전석 매진되며 최고의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김지수와 10cm는 7월 16일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진행하는 제 9회 '세이브디에어 그린콘서트'로 합동 공연을 펼친다.
'세이브디에어 그린콘서트는 '지구온난화로부터 세계의 하늘을 지키자'는 진에어의 캠페인 일환으로 본 캠페인에 뜻을 같이 하는 가수들이 모여 환경 메시지를 전달하는 콘서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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