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10 12:35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게임하이는 10일, 자사가 개발한 국내 최고의 FPS게임 '서든어택'의 퍼블리싱 계약을 넥슨과 맺었다.
이에 따라 오는 7월 11일부터 향후 4년간 서든어택은 넥슨포털(http://www.nexon.com/)에서 서비스를 하게 된다.
게임하이 김정준 대표는 "새로운 퍼블리셔인 넥슨과 함께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와 새로운 콘텐트 업데이트, e-스포츠 활성화 등 유저 분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주는 이벤트 등 서든어택의 명성과 이용자 여러분들께 걸맞은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고 말했다.
넥슨 서민 대표는 "서든어택과 같은 우수한 콘텐트를 서비스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NO.1 FPS게임인 서든어택의 명성과 게임하이의 주주입장을 고려해 게임하이의 기업가치를 극대화하기에 충분한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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