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30 22:39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은 자사의 온라인게임 '아르고'가 중국의 게임사 원더게임즈(대표 Gao Xiang)와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엠게임의 '아르고'는 지난해 8월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 미래형 판타지 온라인 게임으로, 최대의 온라인게임 시장인 중국대륙까지 진출하게 되면서 글로벌게임으로써의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게 되었다.
중국 북경에 위치한 게임사 원더게임즈는 중국 전역에 네트워크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서비스 및 MS소프트웨어 유통으로 잘 알려진 회사로 뛰어난 IT서비스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르고'의 성공적인 중국 서비스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아르고'는 현재 중화권, 동남아시아, 북미, 유럽 등 온라인게임 주요시장 및 신흥시장에 수출 계약된 상태로 현재까지 확정된 계약금액이 650만불에 이른다. 향후 예정된 계약까지 포함한다면 약 800만불 이상의 수출 계약고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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