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2.10 09:48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기소에 대해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은 아예 강등을 바라고 있다.
영국 언론 더 선은 10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으로부터 기소를 당한 맨체스터 시티가 징계가 확정될 경우 다른 19개 구단들이 맨시티의 징계 수위에 대해 합의했다고 전했다.
언론은 "만약 맨시티의 혐의가 인정된다면, 19개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은 맨시티를 강등시켜 쫓아내길 원한다"라며 "풋볼리그(EFL) 추방 가능성도 많은 사람들로부터 옹호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사무국에 따르면, 스폰서쉽 수익 과대 계상, 로베르토 만치니 전 감독의 임금 지불 과대 계상, 유소년 선수 비밀 접촉, UEFA(유럽축구연맹)의 재정적 페어플레이(FFP) 규정 위반, 리그 사무국 조사관 비협조, 및 리그의 수익성 및 지속가능성 규정 위반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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