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2.09 17:25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식인 패티시와 성추문으로 인해 할리우드에서 퇴출된 아미 해머가 어린 시절 성폭행을 당했다고 고백한 가운데, 그의 전처 엘리자베스 챔버스가 입을 열었다.
8일(현지시간) 엘리자베스 챔버스는 엘르와의 인터뷰에서 "그의 행동은 우리에 갇힌 동물과 다를 바 없었고, 더욱 짜증나게 했다"며 결혼 생활이 악화되어 있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자신들이 함께 보내는 시간이 줄면서 한 저녁 파티에서는 서로에게 말도 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별거 이후 아미 해머의 성적 페티시에 대해 알게 됐다는 챔버스는 "나는 대중들과 마찬가지로 그런 일들에 대해 배우고 있었다"며 "달리 표현할 말이 없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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