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2 18:38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구글이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노트북 '크롬북'을 출시한다.
구글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구글 개발자대회(Google I/O)에서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크롬 OS를 탑재한 크롬북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구글의 크롬북은 삼성전자와 대만의 에이서를 통해 출시되며, 운영체제(OS)는 크롬OS로 구동되며, 오는 6월15일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이탈리아, 스페인에서 동시에 출시한다.
크롬북'의 특징은 단연 클라우드다. 구글은 크롬북의 경우 애플리케이션, 사진, 게임 등을 하드디스크에 저장하지 않고 클라우드에 저장하며, 부팅시간이 8초가량으로 단축돼 편리성이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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