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09 12:27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와이디온라인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알오씨워크스가 개발한 솔로예찬 MMORPG <마에스티아 온라인>의 솔로 플레이 특화된 시스템들을 9일 공개했다.
<마에스티아 온라인>은 국내 서비스 전 유럽에서 먼저 서비스되고 있어 타 신작들과는 다르게 이미 구축되어있는 시스템과 컨텐츠가 풍부한 게임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혼자서도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하는 용병, 강림, 기도, 던전 등의 타 MMORPG들과 차별화 된 시스템들이 특징으로 꼽힌다.
우선 <마에스티아 온라인>의 '용병 시스템'은 캐릭터의 직업이나 장소에 상관없이 누구나 용병 소환을 가능하게 하는 것으로, 인던 용병, 보상으로 얻을 수 있는 용병 외에도 자신이 키운 다른 캐릭터나 친구의 캐릭터까지 용병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용병 시스템'은 현재 대부분의 MMORPG가 채택하고 있지만 최대의 불편함으로도 지적되고 있는 '파티 플레이'를 위해 더 이상 많은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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