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30 11:18 / 기사수정 2011.04.30 11:18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진주희 기자] '위대한 탄생'의 투표 방식이 또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29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 '위태한 탄생'에서는 '가왕 조용필의 명곡에 도전하라'는 미션을 부여 받은 TOP6의 네번째 본선무대가 펼쳐졌다.
정희주는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열창 했다. 롱 원피스로 여성미를 강조한 그는 비주얼적인 요소는 물론 곡 해석과 소화력 역시 만점이었다. 그 결과 멘토들로부터 "가장 어울리는 노래" ,"과함을 자제하려는 노력이 아름다웠다"라는 평을 이끌어내며 심사위원 최고 점수를 받았다.
하지만 탈락자는 심사위원들에게 35.5점이라는 최고 점수를 받은 정희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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