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0.31 14:33 / 기사수정 2022.11.03 17:05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개그맨 김현철이 제주도에 정착한 계기를 밝혔다.
31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 M'에서는 국내 최초의 지휘 퍼포머이자 개그맨인 김현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현철은 13살 연하의 아내 최은경 씨를 공개하며 애칭이 '애기'라고 밝혔고, 실제 딸은 이름으로 부른다고 말했다. 그는 "이 사람보다 예쁜 사람은 본 적 없다. 애교면 애교, 미모면 미모 모든 것을 갖췄다"고 아내에 대한 자랑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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