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8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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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 연하♥' 이기우, 결혼식 이후 근황 보니 "다시 한번 감사"

기사입력 2022.10.01 09:12 / 기사수정 2022.10.04 15:17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이기우가 결혼반지를 인증하면서 결혼 소감을 전했다.

이기우는 1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께서 응원해 주시고 축하해 주신 덕분에 여름을 간직한 화창한 제주의 가을 하늘 아래서 가족으로 첫 걸음을 잘 떼게 되었다"고 시작되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더 행복하게 건강하게 아낌 없이 사랑하고, 주저 없이 먼저 양보해 가며 잘 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환절기에 미세먼지까지 겹쳤네요..:(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한 뒤 "우리 삼총사 행복길로 가즈아!"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기우와 그의 아내, 그리고 반려견 테디가 잔디 위에서 손을 모으고 화이팅을 외치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이에 오창석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1세가 되는 이기우는 지난달 24일 제주도에서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이기우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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