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9.30 15:3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K리그1 대표 영건 양현준이 다시 한번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강원FC 양현준이 9월 K리그 '레모나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지난 4월, 6월, 7월에 이어 올 시즌에만 네 번째 수상이다.
'레모나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이 경남제약의 후원을 받아 지난해 신설한 상으로, 매달 K리그1에서 가장 큰 활약을 펼친 '영플레이어'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후원사인 경남제약은 1957년에 설립한 제약회사다. 비타민 제품 '레모나'로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경남제약과 연맹은 지난 2021년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경기장 광고 및 스폰서십 협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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