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9 14:12 / 기사수정 2011.04.19 14:14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김진희기자] 연예인 축구단 'FC MEN' 멤버들의 우월한 외모에 뛰어난 축구실력까지 겸비해 화제에 올랐다.
지난 15일 경기도 수원 월드컵경기장 내 보조경기장에서는 '2011 스타피스컵 연예인 축구대회' FC MEN과 슈퍼스타즈의 축구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경기에는 JYJ 김준수를 비롯, 김현중, 이기광, 윤두준 등 아이돌 스타들이 대거 주전으로 참석해 많은 팬들의 발걸음을 축구장으로 이끌었다.

▲ FC MEN 단장 JYJ 김준수
JYJ 김준수가 단장으로 있는 FC MEN팀은 첫 대회참가임에도 불구, 정준호가 이끄는 슈퍼스타즈를 상대로 1:0 승리를 차지해 뛰어난 외모뿐만 아니라 축구실력까지 겸비한 축구단임을 입증했다.
꽃미남 스타들이 소속된 FC MEN의 출전으로 일찍부터 큰 관심을 받아온 이번 경기는 출전 멤버들의 '자체발광' 외모와 더불어 수준급 축구실력으로 훈훈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 FC MEN 김현중
이에 누리꾼들은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FC MEN 멤버들에게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FC MEN 팀의 선발기준이 궁금하다" "팀원이 너무 훈훈한거 아니냐" "외모에 실력까지 갖췄으니 금상첨화다" "입단조건이 외모인가? 다들 너무 잘생겼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FC MEN ⓒ 엑스포츠뉴스 권태완 기자,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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