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8 08:43 / 기사수정 2011.04.18 08:43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진주희 기자] '내 마음이 들리니'의 황정음과 김재원이 첫 등장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이하 내마들) 5회를 통해 본격 등장했다.
아역 배우 김새론과 강찬희의 바통을 이어받은 황정음과 김재원 두 사람은 후천적 청각 장애를 지니게 된 차동주(김재원 분)와 밝고 티없이 자라난 씩씩한 봉우리(황정음 분) 역할을 각각 무난히 소화하며 일단 합격점을 얻어낸 모습.
시청자들은 군 제대 후 약 5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한 김재원과 연기자 전향 후 처음으로 여주인공 타이틀을 따낸 황정음에게 반신반의하는 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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