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1 11:1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연기자 한경선이 코 성형수술로 인해 비만과 우울증이 왔던 당시의 심경을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KBS <여유만만>(유영호 외 연출)에서는 남을 위해 베푸는 연기자 한경선과 성악가 임성규가 출연해 퍄랸만장한 인생 이야기를 공개했다.
한경선은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에 출연 당시 코 성형수술로 인해 스텝들과 배우들을 놀라게 해서 미안했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코 수술을 너무 안 어울리게 높게 해서 스텝들과 배우들을 놀라게 했다. 농촌드라마였는데 있을 수도 없는 큰일을 저지른 거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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