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7 18:42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윈디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플레이버스터가 개발한 '헤바온라인'에서 2011년 새 출발을 위한 새 이름 공모전을 진행한다.
유저와 함께 성장하는 '헤바온라인'은2월17일(목)부터2월23일(수)까지 총 일주일간 헤바를 기다려온 유저의 니즈를 적극 수용하고, 유저와 함께 만들어가는 게임이 되기 위한 새 이름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해 국내 재런칭 시 유저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다.
'헤바온라인' 공식 페이스북에서 진행되는 이번 새 이름 공모전은 이벤트 페이지에 아이디어를 등록하는 방법으로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좋아요' 댓글을 가장 많이 받은 아이디어에 대해 최다공감상5명, 센스만점산20명 등 총25개의 시상작과 아차상50명을2월25일(금) 발표한다.
한편 지난2010년9월 실시한 대만 서비스의 성공적에 힘입어 본격적인 일본 진출을 위해2월16일부터 일본CBT를 진행중인 '헤바온라인'은 대만과 일본 서비스를 통해 얻은 방대한 콘텐츠와 성숙하게 변화된 모습을 새 이름과 함께2011년 상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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