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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VS 한화생명· RNG VS EDG'…8강서 성사된 LCK·LPL 내전 [롤드컵]

기사입력 2021.10.19 05:38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2021 롤드컵 8강 대진이 완성됐다. 

19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 위치한 뢰이가르달스회들 실내 스포츠 경기장에서는 '2021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2021 롤드컵) 그룹 스테이지 2라운드 D조 경기가 종료됐다. 

이로써 그룹스테이지 모든 경기가 끝난 가운데 8강 진출 팀이 결정됐다. 담원 기아, C9, T1, EDG, RNG, 한화생명, 젠지, 매드 라이온즈 등 총 8팀이 바로 그 주인공. 

곧바로 경기장에서는 8강 조지명식이 시작됐다. 위쪽 사이드에서는 같은 조에서 올라온 팀들은 8강에서 만날 수 없고 조 1위끼리도 맞붙지 않는다. 두 경기의 승자는 4강으로 올라간다.

A조 1위는 담원 기아 2위는 C9, B조 1위는 T1, 2위는 EDG, C조 1위는 RNG, 2위는 한화생명, D조 1위는 젠지, 2위는 매드가 차지했다.

(뽑힌 순서) 조 추첨 결과를 살펴보면 C조 1위 RNG는 B조 2위 EDG와 대결을 펼친다. LPL 내전이 펼쳐졌다. D조 1위 젠지는 C9과 맞붙는다. 두 경기에서 이긴 팀은 4강서 만나게 됐다.

B조 1위 T1은 C조 2위 한화생명과 만난다. LCK 내전도 성사됐다. A조 1위 담원기아는 D조 2위 매드와 맞대결을 진행한다. 두 경기 승자 역시 4강에서 맞붙게 됐다. 

한편, 대망의 2021 롤드컵 8강은 오는 22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과연 4강에 LCK 팀이 몇 팀이나 올라갈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라이엇 게임즈 공식 방송 캡쳐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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