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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금단현상"…홍성흔, 딸 홍화리와 약속 어겼다 (살림남2)

기사입력 2021.10.16 21:29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전 야구선수 홍성흔이 딸 홍화리와 한 약속을 어겼다.

1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홍성흔이 홍화리와 약속을 어기고 게임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성흔은 "가족들과 컴퓨터 게임을 안 하기로 약속한 지 한 달이 지났다. 슬슬 몸이 근질근질하고 모르겠다. 이게 금단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기도 하고 답답하더라"라며 털어놨다.

홍성흔은 김정임에게 "아이들 빈 시간에는 내가 하고 싶은 거 하면 안 되냐"라며 물었고, 김정임은 "솔직히 느끼지 않냐. 화리가 부드러워진 거. 이렇게 해서 또 들키면 죽음이다"라며 만류했다.

홍성흔은 "자기는 모르는 걸로 해라. 화리, 화철이 지장 없게 하겠다. 약속하겠다"라며 선언했고, 김정임의 다리를 마사지해줬다.

김정임은 "이렇게까지 하고 싶냐. 이렇게 중독이 심하냐. 빨리 가서 해라. 애들 오기 전에 딱 한 시간만 해라"라며 당부했다.

사진 = KBS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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