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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11월 초 컴백 확정…황정민·하지원과 MV 촬영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10.08 08:17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가수 임창정이 11월 초 화려한 뮤직비디오와 함께 가요계에 돌아온다.

8일 소속사 YES IM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근 임창정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완료, 컴백 준비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

특히 임창정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 스틸컷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창정과 배우 황정민이 마주 앉아있는 모습과 함께 ‘형사과 조사석’이라는 팻말이 보여 과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영화 같은 스토리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앞서 자타공인 명품 배우 황정민과 임창정을 시작으로 하지원, 고경표, 경수진이 뮤직비디오 출연에 확정 지으며 5인 5색 연기를 예고한 바 있다. 컴백 전부터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임창정은 네 명의 배우들과 찰떡 케미는 물론 화려한 영상미까지 선사하며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 기대작에 버금가는 라인업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는가 하면, 본격 컴백 전에 공개된 임창정과 황정민의 투샷에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다.

11월 컴백을 예고한 임창정은 매 컴백마다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작년 ‘힘든 건 사랑이 아니다’는 발매 후 45주간 멜론 주간차트에 랭크, 수록곡 ‘소확행’도 실시간 음원차트 상위권 차트인에 성공하며 명불허전 음원 강자의 영향력을 보여줬다.

17집 정규 앨범으로 팬들을 만날 임창정은 11월 초 컴백을 앞두고 있다.

사진=임창정 공식 SNS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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